케이블 방송업체 담합 IPTV에 인기 프로그램 공급중단 압력!
안녕하세요 오늘 뉴스를 보니 케이블 방송업체들이 IPTV에 인기 프로그램을 공급하지 못하게 압력을 넣었다가 적발이 됬다고 합니다.
IPTV가 방송을 시작한지 2년이 됐습니다.
지금 IPTV를 보면 예전과 틀리게 인기 프로그램을 VOD로 다시보기가 힘들어 졌는데요.
이는 IPTV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점점 케이블 방송업체들의 가입자 수가 줄어들자
케이블 방송업체들이 프로그램 공급업체들에게 IPTV로 인기 프로그램을 공급하기 못하게
압력을 넣어서 IPTV에서는 인기 프로그램을 다시보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최근 SK,LG U+,KT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업체 3사가 IPTV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면서 지역유선 케이블 방송업계들이 타격을 받게되서 이러한 일을 저지르게 됬다고 하는데요..
케이블 업체들도 인터넷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인터넷 서비스가 광랜을 주로 이루고있는데요. 아직까진 대칭형 광랜 서비스가 안되는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대칭형 서비스가 되지않는 지역을 노리고 지역유선에서는 200메가 광랜이라는 새로운 상품으로 승부수를 던졌는데요. 저도 지금 지역유선업체인 CJ헬로우넷 200메가 광랜을 쓰고있는데요. 진짜 인터넷 속도에 대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