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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견인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견인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고속도로에서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주로 자신이 가입해 있는 보험사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부르게 된다. 이 서비스는 무료견인으로 알고 있지만 무료견인은 10km로 한정돼 있다. 그 이상이 되면 추가요금을 받는다. 따라서 고속도로에서 고장 시에는 몇만원의 추가비용이 나갈 수 있다.

이럴 때 진짜 무상견인서비스를 이용해 보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고속도로 갓길 사고를 줄이기 위해 무상견인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도로공사 무상 긴급견인서비스는 1588-2505로 전화해 사고 위치만 말해주면 된다. 대리운전, 콜택시 번호와 함께 새는 돈을 막기 위해 핸드폰에 저장해 놓으면 유용하다.

[출처] 머니투데이뉴스 원문보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21511173320836&type=1